지방교회 – 하나님 없이는 공허한 존재

성경말씀

(창2:7)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살전5:23下) 여러분의 영과 혼과 몸이 온전하게 보존되어

오늘의 만나

여러분이 가난한 사람이라고 가정해 봅시다. 여러분은 먼저 육체적인 필요를 채우기 위해 돈을 벌려고 할 것입니다. 결국 여러분은 좋은 집과 최신형 자동차까지도 갖게 될 것입니다. 이런 육체적인 필요가 채워진 후 여러분은 음악이나 운동 등 즐길 것들을 찾을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 혼의 정신적인 욕구를 만족시키려는 것입니다. 비록 여러분이 모든 즐거움을 누릴지라도 밤에 혼자 있을 때, 깊은 곳에는 공허함이 느껴질 것입니다. 여러분은 아직도 무언가를 필요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혼자서 말할 것입니다. ‘나는 모든 것을 가졌다. 더 바랄 것이 없다. 자동차, 좋은 집, 착한 아내, 아이들, 모든 즐거움이 내게 있지 않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분 존재의 깊은 곳에서는 무엇인가 아직도 필요한 것이 있다고 말합니다. 여러분 존재 깊은 곳에서 요구하고 갈망하는 그 무엇인가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것은 여러분의 영입니다. 여러분 존재의 일부인 여러분의 영이 하나님을 필요로 하는것입니다. 사람은 세 부분(살전5:23)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물질적인 요구, 정신적인 요구, 영적인 요구의 세 부분의 요구가 있습니다. 인간 사회에서 사람들은 앞의 두 가지의 요구에 대해서는 관심을 갖지만, 세 번째 요구에 대해서는 소홀히 합니다. 비록 여러분이 가장 좋은 물질들을 가지고 있고, 최고의 정신적인 만족이 있다고 하더라도 여러분에게는 여전히 무엇인가가 부족합니다. 여러분에게는 영적인 누림이 필요하고 하나님이 필요한 것입니다. 여러분 안에 있는 깊은 곳이 만족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깊은 곳이 만족된다면 자동차나 저택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이 없을 것입니다. 우리의 영은 하나님을 담도록 지어졌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으로 만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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