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교회 – 우리를 행복하게 하시는 하나님

성경말씀

(창2:9上)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롬14:17) 하나님의 왕국은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라 의와 화평, 그리고 성령 안에 있는 기쁨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만나

여호와 하나님은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기뻐하고 즐거워하시기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의도는 사람으로 일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만드신 것을 누리므로 기뻐하고 만족하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종교적인 생각과는 상반되는 것입니다. 내가 어린 그리스도인이었을 때, 나는 침울한 얼굴로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그런 경배가 아닙니다. 그분은 단지 우리가 즐거워하는 것에 관심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편에서 ‘주님에게 노래하며 즐거이 부르자’라고 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웃는 얼굴을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으로 인해 기뻐하고 만족하는 것을 원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 한 일이나 해야 할일들을 생각하지 마십시오. 다만 지금 주 안에서 기뻐하고 있는가, 그렇지 않은가 만을 생각하십시오. 로마서 14장 17절에서 하나님의 왕국은 의와 화평, 그리고 성령 안에 있는 기쁨이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 기뻐해야 합니다.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기쁘고 즐겁지 않다면 그것은 우리와 하나님 사이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기쁨이 없을 때,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서 하는일은 다 무거운 짐이 될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그런 무거운 짐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다만 기뻐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으로 인하여 기쁘고, 즐겁고, 만족해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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