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교회 – 언약의 삶을 누림

성경말씀

(창6:18) 그러나 너와는 내가 내 언약을 세우리니 너는 네 아들들과 네 아내와 네 며느리들과 함께 그 방주로 들어가고
(고후1:20) 왜냐하면 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께 “아멘”이라고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됩니다.

오늘의 만나

 우리 그리스도인의 생활과 교회 생활은 절대적으로 언약의 생활입니다. 우리는 언약 아래 있습니다. 신약의 구절마다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0장 13절과 같이 당신이 직면하는 모든 환경을 위한 구절이 있습니다. 만일 당신이 하나님의 언약을 붙든다면, 어떤 상황이 일어나더라도 당신이 의지하고 살 수 있는 살아 있는 약속인 말씀구절이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언약 아래서 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신념들과 느낌들과 환경들의 구름으로 인해 염려하거나 위협받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언약 아래 있으며 그분의 완전한 축복 아래 있습니다. 더 이상 정죄가 없고, 더 이상 심판이 없고, 더 이상 저주가 없습니다. 사망은 폐하여졌습니다. 여러분의 직업이나 건강을 잃는 것에 대해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어떤 어두움이나 소극적인 것들로 인해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언약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언약 아래 서서 어떤 실패나 연약함이나 어두움이나 소극적인 것을 믿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의 운명은 주님이 피를 흘리심으로 이루어진 언약 아래 있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우리는 언약의 사람들입니다. 그름은 전혀 없고 홍수도 결코 없으며 오직 생명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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