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교회 – 우리를 강하게 하는 교통

성경말씀

(창13:18) 이에 아브람이 장막을 옮겨 헤브론에 있는 마므레 상수리 수풀에 이르러 거주하며 거기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았더라
(고전10:16) 우리가 축복하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의 교통이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의 교통이 아니겠습니까?

오늘의 만나

 “헤브론”은 원문에서 “교통”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집은 생명의 문제이며 교통은 생활의 문제입니다. 벧엘을 거치지 않고서 헤브론에 거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벧엘 다음에 헤브론이 있다는 것입니다. 교통이라는 것은 몇몇의 사람들로 조직화된 공동체가 아니라 하나님의 집에서만 발견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집이 없이 교통을 갖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의 천연적인 사람이 처리되지 않는다면 우리는 교통을 가질 수 없게 됩니다. 우리의 천연적인 사람이 처리되어야만 우리는 몸 안에서 살며 교통을 가질 수 있게 됩니다. 그리스도의 몸은 사실이며 실제이며 분명한 근거가 있는 것입니다. 그의 몸 안에서 우리는 끊임없이 하나님의 다른 자녀들과 교통합니다. 우리가 천연적인 생명을 처리한다면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의 생활 안으로 들어가며 끊임없이 교통 안으로 이끌어 질 것입니다. 진정 그리스도의 몸을 아는 사람들은 개인주의로부터 나온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자신을 의지하지 않으며 그들이 아주 약하다는 것을 압니다. 그렇기에 그들은 다른 하나님의 자녀들과 교통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교통 없이는 할 수 없다는 것을 보는 시점까지 우리를 이끄실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불가능한 것이 교통 안에서 가능하다는 것을 하나님은 우리에게 보이실 것입니다. 이것이 헤브론의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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