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교회 – 두 가지 의의 옷

포이멘칼럼 - 이스라엘 탐방 올리브 산

성경말씀

(창41:42) 자기의 인장 반지를 빼어 요셉의 손에 끼우고 그에게 세마포 옷을 입히고 금사슬을 목에 걸고
(눅15:22) 그러나 아버지는 그의 노예들에게 ‘어서 그 제일 좋은 겉옷을 내어다 입히고, 손에 반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겨라.
(계19:8) 신부는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게 되었는데, 그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의로운 행실입니다.”

오늘의 만나

요셉이 두 번째로 받은 선물은 옷이었습니다. 우리 믿는이들에게는 두 가지 옷이 필요합니다. 하나는 구원을 위한 옷이고 다른 하나는 승리, 즉 보상을 위한 옷입니다. 누가복음 15장의 탕자는 구원만 받았기 때문에 한 가지 옷만 받았습니다. 그는 아직 승리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구원받고 우리를 의롭다하는 의의 옷을 받은 후에, 승리의 생활을 지속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만일 우리가 이렇게 한다면, 구원의 옷과 더불어 다른 옷을 받게 될 것입니다. 탕자가 집에 돌아왔을 때, 그에게는 의로운 아버지와 함께 앉을 자격이 없었습니다. 그에게는 그를 덮어주고 이 자격을 얻게 하는 의의 옷이 필요했습니다. 이 옷은 우리의 의이신 객관적인 그리스도이며, 이것이 우리를 의로우신 하나님 앞에서 의롭게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의롭게 된 후, 그리스도를 살아내는 것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살아낼 때 그분은 우리의 주관적인 의가 되십니다. 그리스도는 단지 우리가 입는 분만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내는 분입니다. 이것이 두 번째 옷인 주관적인 그리스도입니다. 그리스도는 이 두 가지 옷으로 우리에게 주어진 분입니다. 객관적인 옷과 주관적인 옷이 선물임을 인해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 두 가지는 다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신 것이며, 아들은 그것들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