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9:27-34

천년왕국을 열어 보여주는 신성한 치료

27 예수께서 거기서 떠나가실세 두 소경이 따라오며 소리질러 가로되 다윗의 자손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더니

28 예수께서 집에 들어가시매 소경들이 나아오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능히 이 일 할줄 믿느냐 대답하되 주여 그러하오이다 하니

29 이에 예수께서 저희 눈을 만지시며 가라사대 너희 믿음대로 되라 하신대

30 그 눈들이 밝아진지라 예수께서 엄히 경계하시되 삼가 아무에게도 알게 하지말라 하셨으나

31 저희가 나가서 예수의 소문을 그 온땅에 전파하니라

32 저희가 나갈때에 귀신들려 벙어리된 자를 예순께 데려오니

33 귀신이 쫒겨나고 벙어리가 말하거늘 무리가 기이히 여겨 가로되 이스라엘 가운데서 이런 일을 본 때가 없다 하되

34 바리새인들은 가로되 저가 귀신의 왕을 빙자하여 귀신을 쫓아낸다 하더라

(누림)

여기서 소경과 벙어리를 치료함은 천년왕국 때 땅에 있는 사람들을 회복하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러한 치료들은 천년왕국의 그림이다. 천년왕국에서 모든 소경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되고. 벙어리의 입은 하나님의 영광에 대해 말할것이다. 그러므로 천년왕국은 회복, 곧 소생의 때가 될것이다. 우리의 눈은 하나님께 속한것들을 보도록 열리고,우리의 입은 그분을 찬양하고 증거하기 위하여 열렸다. 우리 모두는 이러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이러한 치료는 오는 천년왕국의 그림이요 축소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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