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교회] 마태복음 20:1-8

포도원의 비유

1 천국은 마치 품꾼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주인과 같으니

2 저가 하루 한 데나리온씩 품꾼들과 약속하여 포도원에 들여보내고

3 또 제삼시에 나가보니 장터에 놀고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4 저희에게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하니 저희가 가고

5 제육시와 제구시에 또 나가 그와 같이 하고

6 제십일시에도 나가 보니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7 가로되 너희는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섰느뇨 가로되 우리를 품꾼으로 쓰는 이가 없음이니이다 가로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하니라

8 저물매 포도원 주인이 청지기에게 이르되 품꾼들을 불러 나중 온 자로 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 자까지 삯을 주라 하니

누림

여기서 집주인은 그리스도이다. 품꾼들은 제자들이며 포도원은 왕국이다. 교회사적 해설에 따르면 여기에서 아침은 오전 여섯시로 교회시대의 초기 부분을 가리킨다. 주님은 그때 제자들을 왕국안으로 부르시기 위하여 오셨다.                   제삼시는 오전 아홉시로 교회시대의 두번째 부분을 의미한다. 제육시는 정오 열두시로 교회시대의 중간을 가리키며, 제구시와 십일시는 각각 세시와 다섯시로 교회시대의 넷째와 다섯째부분을 가리킨다. 집주인이 저물때 품삯을 주었다는 것은 교회시대의 끝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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