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교회] 마태복음 20:9-16

포도원 주인의 은혜에 따른 품삯

9 제 십일시에 온자들이 와서 한 데나리온씩 을 받거늘

10 먼저 온자들이 와서 더 받을 줄 알았더니 저희도 한데나리온씩 받은지라

11 받은 후 집주인을 원망하여 가로되

12 나중 온 이사람들은 한 시간만 일하였거늘 저희를 온종일 수고와 더위를 견딘 우리와 같게 하였나이다.

13 주인이 그중의 한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친구여 내가 너에게 잘못한 것이 없노라 네가 나와 한 데나리온의 약속을 하지 아니하였느냐

14 네것이나 가지고 가라 나중 온 이사람에게 너와 같이 주는 것이 내 뜻이니라

15 내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 것이 아니냐 내가 선하므로 네가 악하게 보느냐

16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누림

마태복음 19장 27절에서 주님과 흥정할때 의 베드로의 관념은 은혜의 원칙이 아니라 일의 원칙에 따라 완전히 상업적이었다. 주님은 일의 원칙이 아니라 은혜의 원칙으로 그분께서 원하시는 대로,나중에 온 일꾼들에게 동일한 품삯을 권한이 있으시다. 이로써 베드로의 천연적이고 상업적인 생각은 깨어지고,그의 관념은 바로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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