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삼경목사는 왜 신종 이단인가?

법과교회

최삼경목사는 왜 신종 이단인가?

조물주의 몸을 피조물의 몸으로 비하

황규학 (2233)

마리아의 난자잉태론이나 월경잉태론은 예수의 피조성을 주장한 아리우스계열로서 결국 예수의 피조성을 주장하는 신종 이단 사상이다. 조물주의 몸을 피조물의 몸으로 비하한 것이다. 이것은 아리우스계열로서 신종이단사상 이다.

이러한 신종이단설을 주장하기위해서 최삼경목사가 상습적인 거짓을 일삼아왔다. 박윤식목사의 뱀과 하와통간설, 칼빈의 난자 주장설, 부산동노회기만건 이다. 신종 이단사상가 최삼경은 교회와 신앙 2010. 10. 4. ‘이단 박윤식 옹호’ 이정환목사의 이단성(1)에서

이정환 목사의 주장이 맞다면 마리아의 피(월경)는 물론 난자와 유전인자까지도 기여했다는 주장은 이단 중에 이단 교리가 되고 말 것입니다. 그보다 장로교의 창시자 칼빈도 이단이 되고 말 것입니다. 칼빈은 예수님이 마리아의 피(월경)와 씨(난자)로 태어났음을 주장하고 있다”고 하여 피조물 난자로부터 태어난 예수의 피조성을 사실상 인정하는 신종이단설을 펴고 있다.

이정환목사가 글을 쓴다면 “이단 아리우스옹호, 최삼경의 이단성”에 대해서 라고 제목을 붙여야 할 것이다. 그래서 더는 최삼경목사가 예장 통합교단에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최삼경목사는 예수가 여인의 월경과 난자로부터 태어났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칼빈의 주장까지 이끌었다.  예수의 탄생을 생물학적인 관념으로 해석한 것이다.

최삼경은 칼빈이 이단자로부터 예수님이 마리아의 월경의 씨로부터 태어났다는 말로 공격을 받았다고 말하면서  “칼빈은 마리아의 피와 씨(난자)로 태어났음을 주장합니다”라며 이단들이 주장하는 것을 그대로 주장하고 있다.

▲  교회와 신앙에 쓴 최삼경의 글   © 황규학

기독교강요에서 분명히 칼빈은 이단들이 그러면 예수가 마리아의 월경의 씨로부터 태어났느냐고 질문을 받았다고 한다.

기독교강요 영어판은 “우리들중의 일부 사람들은 부끄러움에 상관없이 공적으로 ‘그리스도는 처녀의 적절한 씨로 탄생되었다’고 주장해도 괜잖은지를 묻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번에는 제가 그리스도가 처녀의 자궁에서 성숙되어진 것을 그들은 억지로 인정할 수 없는 것인지에 대하여 묻고 싶습니다.”    

▲     © 황규학

기독교 강요 라틴어 번역(이종성, 한철하, 신복윤)은 영문판의 ‘처녀의 적절한 씨’를 ‘처녀의 경도의 씨’라고 해석한다.

▲     © 황규학

원광연의 번역도 ‘월경의 씨’라고 해석한다. 그리고 “그리스도께서 그 어머니의 피와 연합했다”고  번역하고 있다.

▲     © 황규학

씨는 난자가 아니라 후손을 의미

이어서 나오는 내용을 볼 때, 씨는 보아스가 라합에게서 난 것과 같이 마리아에게서 예수가 후손으로 태어난 것으로 월경이나 난자의 씨앗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 것을 삼척동자도 알 수 있다.

고영민의 기독교 강요 라틴어 번역도 ‘처녀의 월경의 씨'(semine menstruali virginis)라고 해석하고 있다.

▲     © 황규학

그리스도께서 어머니의 피와 결합하셨다는 것은 어머니의 피를  먹고 자라고 출생하셨다는 말이 아니라 보아스가 라합에게서 났다고 말하는 것처럼 마리아의 씨에서 생산된 즉 마리아의 후손내지는 혈통을 의미하는 것이다.

여기서 어떤 번역도 seed를 난자로 해석하지 않는다. 최목사는 어설픈 영어실력인지, 소설가실력인지 우리를 당황케 하고 있다. 이러한 소설가적인 능력으로서 이단을 정죄하곤 했던 것이다.  소설가들은 팩트가 없어도 창작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다.

최목사는 영적인 것을 생물학적으로 해석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이단적용기준도 생물학적인 기준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그 ‘어머니의 피’를 후손을 뜻하는 혈통으로 해석해야 하는데 마리아의 월경으로 해석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마리아의 월경을 예수의 인성의 표시로 삼아 마리아의 난자로부터 예수가 태어났음을 주장하는 것이다.

최목사가 이단이 되지 않기위해서는 칼빈의 난자 개념을 주장할 것이 아니라 보아스가 라합에게서 난 것같이 예수는 여인의 후손으로서 마리아에게서 낫다는 뜻으로 seed를 후손개념으로 이해해야 했다.

앞뒤 문맥만 보아도 seed가 후손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이를 난자로 해석하는 것은 오역에 물들어 있거나 거짓에 물들어 있거나 둘 중의 하나일 것이다. 아니면 학문적으로 무능력에 물들어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최씨는 이처럼 어설픈 학문으로 사람들을 이단으로 정죄했던 것이다. 이제는 최씨가 이단으로 정죄될 차례이다. 빛과 소금교회 교인들은 신종이단 최씨로부터 설교를 듣게 되는 것이다. 결국 마리아의 난자잉태를 주장하는 것은 한창덕목사처럼 예수의 인성은 피조되었다고 보는 신종이단들 이다.

한창덕목사, 최삼경목사 예수의 피조성 주장하는 신종이단들

실제로 최삼경목사를 지지하는 한창덕 목사도 예수의 인성은 피조되었다고 주장했다. 한창덕목사와 최삼경목사는 궤를 같이 하고 있다. 최목사도 예수가 마리아의 난자로 태어났다고 말하기 때문에 한창덕목사처럼 예수의 피조성을 주장하는 것이다.

예수가 난자로 태어났다면 그의 인성은 피조된 것이다. 마리아가 피조물이기 때문에 마리아의 난자는 피조물이고 피조물에 의해서 탄생된 사람은 자동 피조물인 것이다. 예수는 마리아의 난자에 의해서가 아니라 단지 여인의 배를 통해서 태어나신 것 뿐이다.

따라서 사이비이단대책특별연구위원회는 교단직영신학교학자들이라면 분명 시시비비를 가려 학자답게 최목사의 피조성이론이 무엇이 문제인지를 분석하고 살펴서 명약관화하게 표명해야 할 것이다.   

예수의 피조성을 주장한 것은 아리우스이다. 아리우스는 예수를 신이 아닌 피조물로 보았다. 예수의 신성과 인성을 따로 분리하여 예수의 인성만을 피조물로 보는 것은 아리우스 계열의 신종이단인 것이다. 예수는 신인성 모두 피조물이 아니기 때문이다. 예수의 인성은 원죄본성을 갖고 태어난 죄인 인간들의 인성과 다르다. 예수의 몸이 피조물이라면 그는 부활하여 새로운 몸으로 변화될 수 없기 때문이다. 인간의 몸은 죽으면 흙으로 돌아가는 피조물이지만 예수의 몸은 죽더러도 신령한 몸으로 부활되는 조물주 몸이다.

난자로 태어났다면 부활되지 못했을 것

예수가 마리아의 난자로 태어난 피조물이라면 예수는 부활해서 신령한 몸으로 변화되지 못했을 것이다. 이제까지 타락 이후 여인의 난자로 태어난 모든 피조물들은 죽으면 흙으로 돌아갔다. 나사로도 다시 살아났지만 다시 죽어 흙으로 돌아갔다. 월경과 난자로 태어난 피조물이기 때문이다. 예수는 칼빈의 말대로 타락 이전의 원죄가 없는 상태에서 태어나신 분이기 때문에 타락 이후 태어난 흙으로 돌아가는 육의 몸과는 전혀 질적으로 다른 탄생을 하신 것이다. 그래서 죽더라도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 나실 수가 있었던 것이다. 이것이 타락 이전의 상태와 타락 이후의 상태에서 태어난 사람과 다른 것이다.

인간의 연대기적 시간대(크로노스)는 타락 이후였지만 하나님의 시간대(카이로스)는 인간의 연대기적 시간을 초월하는 타락 이전의 상태까지 회귀하는 시간대였던 것이다. 38년된 병자가 하루아침에 일어나고, 수십년걸려서 만들어져야 할 포도주가 한 순간에 만들어지고, 오병이어가 순식간에 수천명을 먹일 수있는 분량이 되는 것은 인간의 시간대에 하나님의 시간이 임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그리스도의 기적과 이사는 인간의 시간에 하나님의 시간(카이로스)이 임한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리스도는 타락 이전 원죄가 없는 상태에서 탄생

마찬가지로 그리스도는 타락 이전의 원죄가 없는 상태로 회귀되어 탄생한 것이다. 인간의 시간대에 탄생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시간대에 탄생한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조물주는 여인의 부정한 월경과 난자를 통해서 탄생될 필요가 없었다. 월경을 통한 탄생은 타락이후 인간의 크로노스 시간대에서만 가능했다. 신의 탄생은 인간의 시간대가 아닌 하나님의 시간대인 카이로스 탄생이었다. 형식은 인간의 시간대이지만 내용은 하나님의 시간대에서 탄생하신 것이다.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된 것은 형식은 크로노스 시간대에서 만든 포도주이지만 내용은 카이로스 시간대에서 만들어진 것이다.

물 떠온 하인들만 카이로스시간대에서 만들어진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타락이전시대는 신이 말씀으로 명령만 하면 그대로 이루어졌던 시대이다. 그것이 감사하게도 타락 이후의 세계에서도 재현되었다. 조물주가 명령하니 물에서 포도주가 만들어지고, 나사로처럼 죽음에서 생명이 만들어졌고 소경이 눈을 뜨고 앉은뱅이가 일어섰다. 명령만 하면 모든 것이 현실 그대로 이루어졌다.

타락 이전의 하나님의 나라가 그리스도를 통해서 재현되는 것이다. 예수의 능력이 타락 이전의 상태로 거슬러 올라갔듯이 예수의 탄생도 부정한 월경이 필요없는 타락 이전의 상태로 거슬러 올라갔던 것이다. 피조물의 탄생이 아니라 조물의 탄생이기 때문에 타락이전의 상태로 올라가는 것이다.  타락이후 여인의 월경은 원죄의 산물로서 부정,불결의 상징이었다. 이 불결의 상징을 통해서 태어날 수가 없기 때문에 예수는 타락이전의 상태에서 월경없이 태어나신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원죄 이전의 상태로 회귀하는 것

하나님의 나라는 질병과 죽음이 없는 원죄 이전의 상태로 회귀하는 것이다. 그래서 타락 이후의 세계에서도 원죄 이전의 맛보기 상태가 가능했던 것이다.  인간의 죽음과 원죄, 인간의 시간대를 뛰어넘는 조물주의 세계에서만 가능했던 일들이 조물주인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 이 땅에 재현되었다. 그래서 예수의 탄생을 타락 이후 인간의 탄생과 동일시하게 해석하면 조물주의 탄생을 피조물의 탄생과 동일하게 취급하는 오류를 범하게 된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몸은 타락이전의 상태의 몸으로서 더는 죽을 수도 흙으로 돌아갈 수도 없는 조물주의 몸이다. 부정한 월경을 통해서 만들어진 몸은 모두 죽으면 흙으로 돌아가는 피조물의 몸이 되는 것이다. 예수는 갈릴리 사람들이 하늘로 가는 모습을 본 그대로 다시 오는 신령한 신의 몸인 것이다. 조물주의 몸은 타락이후 월경을 통해서 탄생한 피조물의 몸과는 질적으로 다른 몸이다.

그러므로 예수의 인성도 피조물로 볼 수 없는 것이다. 타락이후 마리아의 난자는 원죄근성을 가진 요소로서 흙으로 갈 수 밖에 없는 피조물이었다. 그러한 의미에서 예수의 피조성을 주장한 아리우스가 이단이 되었듯이 여인의 난자로 태어났다고 믿는 최삼경도 신종이단이다. 신종이단들은 예수의 육을 피조물로 주장하고 있다. 월경과 여인의 난자를 통해서 태어난 예수는 피조물이 되는 것이다. 그럴 경우 그들의 주장은 틀린 것이 아니다.

학자들이라면 개인 감정으로 몰아가서는 안돼

따라서 이단사이비대책연구위원회는 이정환목사와 최삼경목사의 개인 감정으로만 몰아갈 것이 아니라 여인의 난자로 말미암은 예수의 피조성을 주장한 최삼경 목사의 이단성에 대해서 분명한 답을 내려야 할 것이다. 어쩌면 신을 잉태한 마리아를 월경운운하며 불경시하는것도 일종의  이단적인 것이며, 교리보다 본질을 망각하고 생물학적인 월경잉태론을 끌어드리는것도 불경한 일이고, 특정목사의 뱀과 하와의 통간설이라는 선결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거짓 가설을 끌어들여 월경탄생운운하는 것도 이단적인 것이다.

이처럼 최삼경목사는 처음부터 거짓으로 시작해서 거짓변명을 하고 있다. 박윤식목사가 하지도 않은 말을 했다고 주장하고, 칼빈도 하지도 않은 말을 했다고 주장하기 때문이다. 논리학적 오류론에 입각해서 말하면 최목사는 선결문제 미해결의 오류를 범하는 것이다. 처음부터 거짓을 전제하고 들어가기 때문에 오류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이다.

이것이 이단을 정죄하는 최삼경의 방법이었다. 거짓 가설을 만들고 거짓 증거를 들이대서 상대방을 이단으로 정죄했다. 처음부터 전제가 잘못된 것이다. 이는 삼성교회에도 잘 나타난다. 당시 ‘교회와 신앙’의 기자가 들어가서 한남대 총장 김형태 장로를 근거도 없이 신천지 이단으로 몰아 교회를 혼란에 빠뜨리기도 했다. 소명할 기회도 주지않고 한남대 총장을 무조건 신천지로 몰아버린 것이다(기사참조).

최목사는 상습적인 거짓을 일삼고 있어

이러한 최목사의 행위는 “네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지니라”는 십계명의 9번째 계명을 위반한 것이다.  그리고 권징편의 3조를 위반하고 있다.

권징편 제3조 [권징의 사유가 되는 죄과] 는 1.성경상의 계명에 대한 중대한 위반행위.
2.총회헌법 또는 제규정(이하 헌법 또는 규정이라 한다)에 정해진 중대한 의무위반행위, 4. 이단적 행위와 이에 적극적으로 동조한 행위, 5.허위사실을 유포하여 교인 또는 직원의 명예를 훼손시킨 행위
를 규정한다.

최삼경목사가  박윤식목사와 칼빈이 하지도 않은 말을 한 것처럼 허위사실을 유포한 것은 9계명을 범한 것이기 때문에 성경상의 계명에 대한 중대한 위반행위와 총회헌법 또는 제규정에 정해진 중대한 위반행위를 했고, 예수의 마리아 난자 잉태설을 주장하여 예수의 피조성을 부각시켜 이단적 행위를 했고, 5항에 허위사실을 유포하였기에 책벌의 대상이 되는 것이다. 또한 출판물이나 정통망법에 의거 불특정 다수에게 박윤식목사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하였기 때문에 명예훼손으로 처벌받아야 한다. 

▲  팩트에 근거하지 않은  아전인수격 해석을 인정하는 최삼경목사의 법정진술   © 황규학

최삼경목사는 이번만 거짓말을 한 것이 아니다. 그의 거짓은 상습적이다.

예장(통합) 총회재판국(국장 이남순목사)은 지난 2010.11. 22. 서울동노회 최삼경목사를 기소하도록 기소명령을 내렸다.

총회재판국은 “서울동노회 기소위원회는 서울동노회 소속 빛과소금교회 담임목사 최삼경을 헌법 권징 제3조 1.성경상의 계명(출23:27, 20:16, 고후11:13, 잠16:9, 30:8, 19:9등)에 대한 중대한 위반 행위 혐의로 서울동노회 재판국에 기소할 것을 명한다”고 판결하였다.

▲     © 황규학

적용된 출애굽기 20:16절은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라”이다.  고후 11:13절은 “그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속이는 일꾼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이다.  재판부는 최목사가 거짓말을 했다며 성경계명의 중대한 위반행위를 했다고 판단한 것이다.  

또한 판결문 3항을 보면 부산동노회를 기만하였다고 판단하고 있다.

▲     © 황규학
▲     © 황규학

이와같이 최삼경의 거짓은 상습적이었다. 박윤식목사가 설교하지도 않은 뱀과 하와의 통간성를 허위로 유포하여 이단으로 몰아가고, 칼빈이 말하지도 않은 난자(난자가 아니라 혈통을 의미)를 허위로 언급하여 위대한 학자의 명예를 훼손하고, 총회 이단대책위원회도 소집되지도 않았는데 마치 소집된 것처럼 부산동노회를 기만하여 상습적인 거짓을 말하였다.  평강제일교회의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고소는 불가피할 것으로 추정된다.

최삼경목사의 권징사유, 빛과 소금 안돼

따라서 최삼경목사는 권징의 사유가 되는 죄과를 위반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하였기 때문에 이단대책사이비위원회에서도 사표를 내야하고, 박윤식, 칼빈, 부산동노회, 이정환목사에게 사과해야 한다. 빛과 소금교회 교인들은 세상에 빛과 소금이 안되는 최목사의 어두운 행위에 대하여 문제를 제기해야 한다.   

사이비이단대책연구위원회 역시 개인적인 감정의 싸움으로 몰아가 억지로 중재시킬 것이 아니라 상습적인 거짓을 일삼고 있고 예수의 여성 난자잉태설로 이단성여부가 짙은 최목사에 대해서 어설프게 양측을 화해시킬 것이 아니라 교단의 학자들이라면 침묵하지 말고 시시비비를 분명히 가려 최목사가 더는 상습적인 거짓을 일삼지 않고 이단성에 까까운 발언을 하지 않도록 경고해야 할 것이다. 

교인들과 노회가 문제제기 해야

많은 사람들이 최목사의 거짓증거로 인해 이단으로 정죄되었고, 심지어는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하여 존칼빈까지 팔았다. 빛과 소금교회 교인들과 서울 동노회, 부산동노회, 평강제일교회는 최목사의 상습적인 거짓을 문제 삼아야 할 것이다.         

상습적인 거짓 이단감별사?    

최삼경목사가 상습적인 거짓말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박윤식목사가 ‘뱀과 하와’가 통간했다는 설교, 칼빈이 혈통(seed)이 아니라 난자(seed)를 주장했다는 이론, 김창영목사의 질의에 대해 이대위가 (최삼경목사는) “이단성이 없습니다”고 결의 했다는 증거를 대야할 것이다.

증거를 대지 못한다면 최목사는 상습적인 거짓 이단겸별사로 낙인 찍히게 될 것이다.  최목사가 잘못된 월경잉태론을 주장하는 것도 문제이지만 9계명을 상습적으로 위반하여 사람을 이단으로 만드는 행위, 위대한 학자에 오명을 씌우는 행위, 노회를 기만하는 행위 등은 마땅히 단죄를 받아야 할 것이다.

선결문제 미해결의 오류

결국 신종이단 최삼경씨는 논리학의 선결문제 미해결의 오류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이다. 처음부터 참으로 해결되지 않은 거짓가설을 토대로 참을 도출해 낼 수가 없었던 것이다. 박윤식목사의 설교, 칼빈의 주장을 잘못된 전제로부터 출발하였기 때문이다. 잘못된 명제는 영원히 참이 될 수 없다는 것이 논리학의 기본이다. 논리학의 기본만 알았더라도 최씨는 이러한 실수를 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단옹호특별전문위원들이되지 않기위해서는?

처음부터 전제가 잘못되었기 때문에 거짓가설을 참으로 만들기 위하여 때로는 소설가적인 창작력,기만술이 필요했던 것이다.  문서를 위조하고 오역하고 전후문맥이 맞지 않고 아전인수격으로 해석하는 식으로하여 성한사람들을 이단으로 정죄했던 것이다.

이제는 최씨가 신종이단으로 정죄되어야 할 차례이다. 퇴계원 빛과 소금 교회 교인들과 사이비이단대책연구위원들은 이러한 최씨의 신종이단사상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해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신종이단을 옹호하는 이단옹호특별연구위원들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발췌 : http://lawnchurch.com/sub_read.html?uid=2300&section=sc50&sec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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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경잉태론은 예수의 피조성을 주장한 아리우스계열로서 결국 예수의 피조성을 주장하는 신종 이단 사상이다. 조물주의 몸을 피조물의 몸으로 비하한 것이다. 이것은 아리우스계열로서 신종이단사상 이다. 이러한 신종이단설을 주장하기위해서 최삼경목사가 상습적인 거짓을 일삼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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